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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현대미술 살펴볼까” 갤러리바톤 ‘경계의 편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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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승인 : 2018. 01. 3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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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작가 중 소즈 다오의 ‘루머스’./제공=갤러리바톤
일본 현대미술가 7인이 참가하는 ‘경계의 편재’전이 2월 7일부터 3월 10일까지 갤러리바톤에서 열린다.

전시에는 도무 고키타, 이즈미 가토, 다츠오 미야지마, 다이스케 오바, 미카 다지마, 소즈 다오, 히로후미 도야마가 참여한다.

1960~1970년대 사진이나 잡지에서 발췌한 인물 이미지를 변형해 모노톤의 추상적인 패턴을 만드는 도무 고키타, 직접 만든 노래와 시에서 따온 텍스트를 얹은 회화를 선보이는 소즈 다오 등의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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