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ABL생명, ‘더나은(무)abl유니버셜종신보험(보증비용부과형)’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201010000160

글자크기

닫기

최정아 기자

승인 : 2018. 02. 01. 10: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ABL생명 '더나은(무)ABL유니버셜종신보험_20180201
ABL생명은 사망보험금이 최대 2배까지 증가하는 체증형 종신보험에 자유로운 입출금 기능을 갖춘 ‘더나은(무)ABL유니버셜종신보험(보증비용부과형)’을 1일 출시했다./제공=ABL생명보험
ABL생명은 사망보험금이 최대 2배까지 증가하는 체증형 종신보험에 자유로운 입출금 기능을 갖춘 ‘더나은(무)ABL유니버셜종신보험(보증비용부과형)’을 1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체증형을 선택하면 가입 후 10년 또는 15년 경과 시점부터 매년 보험가입금액의 5%씩 기본사망보험금이 체증해 30년 또는 35년 경과시점엔 2배로 증가한다. 장수시대를 맞아 시간이 지날수록 보장이 더 강화되는 구조다. 여기에 중도인출과 추가납입 등 유니버셜 기능을 갖춰 경제상황에 따라 자금을 유동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10년 이상 유지하거나 보험료를 납입한 계약에 대해 보험료의 일정비율을 계약자적립금에 추가로 적립해준다. 예를 들어 계약일로부터 10년이 경과된 시점부터 보험료 납입이 끝날 때까지 매월 계약해당일에 기본보험료의 3%를 ‘장기납입보너스’로 가산해 적립해준다.

또 120회차 월계약해당일에 이미 납입한 기본보험료 총액과 보험료 납입기간 동안 납입하기로 약정한 기본보험료 총액 중 적은 금액의 3%를 ‘장기유지보너스’로 적립가능하다.

다양한 선택특약을 부가하면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등 질병과 장기요양상태·실손의료비·자녀 등에 대한 보장을 추가할 수 있고, 원하는 형태의 연금(일반연금·유가족연금·LTC연금·6대질병연금)으로 전환이 가능하다. 가입시 ‘(무)일반종신전환특약’을 부가하면 80세 시점에 유지되고 있는 계약에 한해 확정금리형 종신보험으로 전환할 수 있다.

보증수수료가 부과되는 ‘최저해지환급금 보증형’으로 가입하면 공시이율이 하락하더라도 연복리 2.75%로 산출한 예정적립금으로 해지환급금을 최저보증한다. 보험가입금액 1억원 이상 가입시 주계약 기본보험료의 3~4%를 할인해준다.

은재경 상품실장은 “가장의 경제활동기를 집중보장하는 체감형 종신보험과 달리 이 상품은 체증형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든든한 보장을 누리도록 만들어졌다”며 “여기에 살아있는 동안 경제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유니버셜 기능을 추가했다”고 말했다.

최정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