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시,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 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201010000386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8. 02. 01. 16: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산내면 오치마을 선정
상동면 고법마을
2016년 사업완료된 상동면 고법마을 마을단위 LPG 소형저장탱크 /제공=밀양시
경남 밀양시는 산내면 오치마을이 경남도 ‘2018년 LPG 소형저장탱크(마을단위) 보급사업’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은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농촌지역 마을에 소형저장탱크를 설치하고, 마을 내 희망세대를 대상으로 지하로 가스배관을 연결하여 LP가스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경남도로부터 2018년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산내면 오치마을에 도비 1억 5000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3억4000만원으로 소형저장탱크(1기)와 가스배관을 850m 매설하고 기름보일러를 가스보일러로 교체할 계획이다.

밀양시 관계자는 “2016년 상동면 고답마을에 보급사업이 완료되어 주민들의 에너지 복지향상에 기여하고 있다”며 “도시가스 공급이 어려운 농촌지역에 가스배관망을 구축하여 LPG를 저렴하게 공급받아 사용함으로써 주민들의 연료비 절감과 체계적인 시설관리로 안전성이 크게 향상될 것이다”고 밝혔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