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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로 행복텐미닛을 언급하면서 남양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소득에 관계없이 최소한의 경비로 내 집앞 10분 거리내에서 체육, 문화, 학습, 행정, 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것이 핵심 철학이라고 말했다.
두 번째로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하여 지능형 스마트도시 조성”이라며 “시민이 이용하는 모든 시설물을 통합관리하는 시스템을 만들 것이며, 시대 변화에 따라 진화되는 과정을 통합시스템 플랫폼에 담아 관리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세 번째로는 “물과 대기는 우리가 지켜야 하는 최고의 가치이고, 먹는 물과 하천 물은 어떤 가치보다 중요하다”면서 “미세먼지에 대한 발생 원인을 집중분석하여 대책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직원들에게 큰 재해가 1번 발생하려면 29번의 작은 재해와 300번의 사소한 징후가 보인다는 ‘하이니의 법칙’을 설명하면서 사소한 재해 징후도 그냥 넘어가지 않도록 자기업무에 몰두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