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산업부, 재생에너지 3020 달성 위한 지자체 협의회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201010000698

글자크기

닫기

최원영 기자

승인 : 2018. 02. 01. 16:3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산업통상자원부는 1일 서울 종로구 석탄회관에서 ‘재생에너지 3020’ 달성을 위한 광역지자체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재생에너지 3020은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20%를 달성한다는 내용이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재생에너지 3020 이행을 위한 지자체별 보급계획과 조직 역량 강화 방안, 정부 지원책 등이 논의됐다.

회의를 주재한 박원주 산업부 에너지자원실장은 “재생에너지 3020 목표달성을 위해서는 지자체가 정부의 조력자가 아닌 보급주체의 역할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서는 지자체가 정부의 3020 정책을 반영하면서 각 지역의 여건에 맞는 지자체 주도의 재생에너지 보급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이행할 재생에너지 전담 조직을 확충하는 등의 지자체 역량 강화방안을 정부와 함께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박 실장은 또 “재생에너지 전담 조직을 확충하는 등 지자체 역량을 강화하는 방안을 정부와 함께 모색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정부는 지역에너지 전담기구 설립을 계획 중인 지자체에 대해서는 컨설팅을 제공하고 재생에너지 관련 조직과 인력 확충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최원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