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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청소년문화의 집 ‘2017년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동판수여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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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8. 02. 02.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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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02(영산 청소년문화의집 최우수기관선정 동판)
창녕 영산청소년문화의 집이 여성가족부 주관 2017년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동판을 수여받았다/제공=창녕군
경남 창녕군 영산청소년문화의집(관장 박원희)이 여성가족부 주관 2017년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동판을 수여받았다고 2일 밝혔다.

여성가족부에서는 전국 427개 청소년수련시설에 대해 2년마다 시설운영 관리체계, 청소년 활동프로그램 운영, 청소년 이용 및 참여 등을 평가하고 있다.

영산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수, 사업비 수준, 체계적인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으로 지역사회 청소년들과 학교와의 연계사업 및 체계가 매우 우수하고, 연간 청소년이용률, 청소년동아리활동, 시설 환경 및 안전 항목 A등급 등 평가 전반에 걸쳐 우수한 결과를 얻어 전국 최우수의 성과를 거두었다.

박원희 관장은 “관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노력한 결과이며, 무엇보다도 사업진행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신 창녕군 관계자(노인여성아동과), 지역 주민들과 이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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