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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취임식에는 공재광 시장, 김윤태 시 의장, 유의동 국회의원, 최 호 도의원,시의원, 기관 대표,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이임하는 임진숙(송탄중앙어린이집 원장) 전 회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은 이 시기에 ‘창의성과 영유아의 인성’을 올바르게 교육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며 “많이 배려해주고, 힘을 모아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신임 김의향(시립 안정어린이집 원장) 회장은 “희망이 없다고 보육현장을 떠난 뒤 다시 아이들이 그리워 돌아오는 보육인 그대들이 희망”이라며“국가의 인재를 키워내는 그 막중한 일을 회원들과 함께 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회장은 ‘보육 정책의 발 빠른 대처로 회원들의 권익 보호’ ‘보육 현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변호사 등 다양한 전문인들을 위원으로 위촉하면서 평택시 어린이집 연합회를 발전시켜나갈 것을 다짐했다.
김 회장은 “클린 운영지원팀을 구성, 보육현장의 여러 일들에 대해 적극 대처하고, 모든 보육인 들이 영유아 보호와 교육에 집중할 수 있는 보육 환경을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고 강조해 큰 박수를 받았다.
평택시 어린이집 연합회는 국공립, 직장, 법인, 민간, 가정 등 5개 분과와 3개 권역(서부, 북부, 남부)으로 구성돼 있는 등 230개 어린이집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