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창녕군, 설 명절 대비 공중화장실 청결대책 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205010002254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8. 02. 05. 16: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청결상태 ·안심벨 작동 여부 및 휴지통 없는 화장실 시행 여부 점검
180205(설맞이 공중화장실 점검)
군 관계자가 공중화장실 청결상태 ·안심벨 작동 여부 등을 점검하고 있다 /제공=창녕군
경남 창녕군은 오는 14일까지 ‘2018년 설 명절 대비 공중화장실 청결 및 편의대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군은 11개반 12명을 편성해 국도변 휴게소, 터미널, 재래시장, 공원 등 다중이용 공중화장실 48개소에 대해 시설물 파손 및 청결여부, 안심벨 작동여부와 휴지통 없는 화장실 시행여부 등을 중점점검 한다.

점검결과 취약지 청소실시와, 파손된 시설물을 보수를 마무리 하는 한편, 편의용품 비치 및 안심벨 작동상태를 확인하여 화장실을 이용하는 군민과 귀성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올해부터 시행된 ‘휴지통 없는 화장실’ 운영이 국민의 공감과 실천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공중화장실의 여성안전 문제가 사회적 이슈가 됨에 따라 올해는 2000만원 예산을 투입해 기존 안심벨 31개소에서 스마트 안심벨 10개소도 추가 설치한다.

군 관계자는 “공중화장실이 문화수준의 척도인 만큼 공중화장실을 이용객들에게 내 집처럼 깨끗하게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