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에 따르면 10대 수출대상국별 수출액은 태국을 일본 5400만달러), 중국 3300만달러, 미국 2600만달러로 집계됐다. 품목별 수출액은 수출 1위 품목인 참치(5900만달러) 2위 품목인 김(3700만달러) 모두 전년 동기에 비해 크게 증가했다.
노진관 해수부 수출가공진흥과장은 “올해 1월 기준 수출액이 역대 두 번째로 높은 2억 달러를 달성해 연초부터 순조로운 흐름을 보이고 있다”면서 “올해 참치와 김의 뒤를 잇는 새로운 수출 효자품목을 발굴·육성하고, 수출유망시장인 동남아시아(ASEAN) 시장에 수출지원센터를 설치하는 등 수출 확대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