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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창녕군에 따르면 마산고용복지 플러스센터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일자리가 필요한 복지대상자에게 △1단계로 상담·진단·경로설정 △2단계 훈련·인턴으로 직업능력 증진 △3단계 취업알선까지 최장 1년간 참여자 특성 진단 프로파일링을 토대로 제공된다.
1단계 취업상담은 3~4주가 소요되며 이수 후 참여수당 15~25만원 지원, 2단계 직업훈련은 8개월 이내 최대 6개월 훈련 가능하고, 식대·교통비 포함 월 40만원 훈련수당이 지원된다. 3단계 집중 취업알선은 3~6개월 과정으로 방문 상담수당 1회 2만원을 3회 지원하고, 청년구직촉진수당은 만 34세 이하 1회 30만원을 3회 지원하며 취업성공수당을 근속기간별 최대 150만원이 지원된다.
군은 3단계 과정을 마친 복지대상자에게 취업상담사의 동행면접을 지원해 성공적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며, 취업 후 사후관리를 통해 대상자가 직장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안정된 일자리 제공과 자활능력을 높여 주기 위해 안정된 일자리 제공을 위한 징검다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