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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김현진 군 정신건강복지센터 강사를 초청해 현장에서 주민의 안전을 확인해 외지 가족에게 알려주는 가족문안 확인콜, 탄력순찰 중 홀몸어른 및 장애인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사회적약자 돌봄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진행된다.
청양지역은 2015년 인구 10만명당 자살율이 59.1명으로 충남도내에서 1위였으나 2016년도는 37명으로 대폭 감소해 7위다.
교육을 받은 김소만 경위는 “주민이 요청하는 지점·시간대 추진하는 탄력순찰시 지역주민을 보다 세밀하게 보호하여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켜 체감안전도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병춘 청양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장은 “절도 등 범죄 예방 활동과 병행하여 주민의 욕구를 충족시켜 주는 감성치안활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