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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노사합동 봉사단은 노인복지관에 1000만원 상당의 컴퓨터 15대를 지원하고 어르신 약 300명을 대상으로 ‘사랑愛 떡국나눔’ 봉사활동을 시행했다.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나주에 소재한 5개 복지시설 나주사랑상품권을 각 200만원씩 지원했다.
이번 설 맞이 봉사활동에서 지원한 물품과 성금은 한전이 적립한 ‘지역사랑기금’에서 집행됐다.
김시호 한전 사장 직무대행은 “한전이 본사를 이전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주민들의 도움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