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는 이번 전시회에서 기본훈련기 ‘KT-1’,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 공격기 ‘FA-50’, 다목적 헬기 ‘수리온’ 등 지금까지 개발한 국산 항공기를 모두 전시했다.
김조원 KAI 사장은 전문 관람 기간인 9일까지 현지에 머물며 각국의 군 관계자, 주요 항공업체 대표 등과 면담할 예정이다.
또한 싱가포르의 주요 항공정비 회사를 찾아 사업동향을 파악하고 협력방안도 협의할 계획이다.
싱가포르 에어쇼는 프랑스 ‘파리 에어쇼’, 영국 ‘판버러 에어쇼’와 함께 세계 3대 에어쇼로 꼽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