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창녕군, 사랑나누고 희망더하는 군민과 함께하는 설 만들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207010003905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8. 02. 07. 15: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창녕군, 다가오는 설 맞아 어려운 군민 위문
보훈대상자, 시각장애인주간보호센터 등 415개소 2978세대 위문
경남 창녕군은 군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을 보내기 위해 7일 취약주민 마을과 사회복지시설 등 5개소를 방문, 위문품을 전달하고 마을주민과 시설종사자를 격려했다.

군은 오는 14일까지를 설 명절 위문기간으로 정하고,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 415개소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 군민 2978세대에 후원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지난 2일에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2120만원을 지원 받아 세대별 5만원씩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장애인, 독거노인 등 424세대에 설 명절 위문을 실시했다.

군은 창녕군노인전문요양원 비롯한 9개 생활시설에는 경상남도에서 지원하는 건강음료를 전달하여 입소자 316명을 위문할 예정이다.

김충식 군수는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더하는 나눔으로 군민 모두가 행복한 설 명절이 됐으면 한다”며 “주변의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한 관심과 배려가 더욱 필요한 시기이다. 설 명절 위문기간 동안 전 실·과·사업소와 읍·면에서도 간부공무원이 솔선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문해 군민과 함께하는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