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밀양시에 따르면 박일호 시장은 매주 직접 전략회의를 개최, 축제관계자들과 기존 프로그램의 개선과 신규 프로그램 도입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쏟아내는 난상 토론을 가지면서 전국 축제로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 해당분야 전문가의 자문을 구하기 위해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축제경영연구소 등의 축제 전문가 패널과 함께 전문가 자문회의를 가졌다.
시는 지난달 30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컨설팅에 참석, 축제의 품격 향상을 위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
1971년 밀양아랑제부터 시작된 그네뛰기를 비롯해 팔씨름, 제기차기, 투호 등 민속놀이를 부활시키고, ‘농악경연대회’도 가져 시민대화합 대동의 의미도 담아내게 된다.
밀양시 관계자는 “60주년을 맞은 밀양아리랑대축제가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더 발전하고 밀양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명품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