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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군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20일부터 올해 1월 말까지 ‘희망! 2018 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성금모금’을 진행, 모금액 6억3626만원을 모금해 사랑의 온도탑이 137도를 기록했다.
이번 이웃사랑 성금모금에서 목표액을 초과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군 복지정책과와 각 읍면사무소에 성금 접수창구를 운영하고 지로 및 사랑의 계좌, 순회모금행사, 물품 모금 등 다양한 납부 방식을 통해 군민의 참여를 유도했다.
또 지난해 12월 8일에는 공동모금회와 함께 도내 15개 시군에서 릴레이로 진행되는 나눔캠페인 순회모금 행사를 개최하는 등 이웃사랑 모금운동도 전개했다.
성금은 저소득층 및 사회복지 시설, 기관 등에 생계비, 난방비, 의료비, 명절지원금 등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 여러분이 보내주신 소중한 성금은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라며 “어금니 아빠 사건 등 각종 보조금 비리 사건이 발생하였음에도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