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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하나금융그룹 소속 임직원들은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를 방문해 자원봉사자 숙소 등 현장을 찾아 추운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행복상자를 전달하고 격려했다 .
이번에 전달한 ‘행복상자’ 는 하나금융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브랜드로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로부터 자원봉사자들이 공식 후원사의 물품 중 추가로 원하는 생필품이 무엇인지 파악한 후 구매한 물품들을 담았다. 주로 저녁 식사 이후 숙소에서 편하게 먹을 수 있는 간식거리를 비롯해 샴푸, 입술 보습제, 핫팩 등의 물품이 담겨 있다 .
하나금융은 이를 통해 역대 가장 친절하고 수준 높은 자원봉사를 구현한다는 비전을 바탕으로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게 될 자원봉사자들의 사기가 진작되고 일상생활에서의 편의성이 증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백미경 KEB 하나은행 소비자보호본부 전무는 “추운 날씨에도 묵묵히 고생하는 자원봉사자들이야 말로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숨은 주역”이라며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