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가평군, 관광기반시설 정비·확충...다시 찾고 싶은 가평 만든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209010005686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18. 02. 11. 08:4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연인산캠핑장모빌홈진입계단보수 등 관광시설정비확충
경기 가평군이 천혜의 자연 환경을 바탕으로 ‘관광 가평’ 이미지 제고 및 관광 경쟁력 확보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올해 5억9700만원을 들여 관광기반시설 정비·확충에 나선다.

11일 가평군에 따르면 올해 추진하는 주요 관광기반시설 정비사업은 △자라섬 캠핑장(3억원) △연인산 캠핑장(1억6200만원) △산장 관광지(8500만원) 등으로, 관광객 니즈에 부합하는 시설 마련이 목적이다.

자라섬 캠핑장 정비는 공동이용시설 개·보수, 포토존 설치 등 사계절 즐길 수 있는 관광 활성화 사업을 비롯해 계절별 야생화·수목 등 조경시설 유지관리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편의를 증진시키는 데 중점을 둔다.

또 연인산 캠핑장은 오토캠핑장 데크 및 모빌홈 진입계단 보수, 캠핑장 주변 배수로 설치·정비 등을 통해 이용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그동안 관광객들이 제기해 왔던 불편사항을 해소해 나가기로 했다.

산장 관광지도 모빌홈 진입계단 및 소형펜션 오수관로 보수 등의 정비사업을 실시하고 호명호수 문화공원 갤러리 전망대 개선 등 다양한 관광시설 확충 및 기존 관광시설 정비를 통해 체류관광을 유도하기로 했다.

가평군 관계자는 “이번 관광기반시설 정비·확충 사업을 통해 가평이 캠핑 관광의 성지로 입지를 더욱 굳게 다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과 정책을 마련해 다시 찾고 싶은 가평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