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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은 수산물 제조·가공업체 중 소상공인, 소기업, 사회적 기업, 영어 조합법인, 수협 회원조합 이다. 이번 사업은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수산인 지원을 위해 실시하는 것이다.
선정된 업체에게 공영홈쇼핑을 통해 제품 브랜드 홍보 및 판매를 할 수 있도록 홍보비용과 동영상 제작비로 업체 당 1800만원을 지원한다.
수협은 이번 사업으로 25개의 업체를 선정해 총 4억5000만원을 영세 수산인 사업 활성화를 위해 투자할 예정이다.
수협중앙회 관계자는 “이번 공모는 우수 수산상품을 보유하고 있는 회원조합과 상품성은 있다”면서 “마케팅 능력 부족으로 홈쇼핑사업 진출을 주저하고 있는 수산식품 제조·가공업체의 판로개척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