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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우 밀양소방서장, 전통시장 화재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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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8. 02. 11.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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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우 소방서장(왼쪽)이 전통시장에서 소화전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제공=밀양소방서
최만우 밀양소방서장은 화재위험성이 높은 밀양아리랑전통시장에서 화재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점검은 연일 지속된 한파의 영향으로 소화전 및 스프링클러 설비의 균열이나 누수상태 점검과 시장 주변의 공설소화전 토출압력을 체크하여 소화활동설비의 상시사용 가능상태를 점검했다.

최 서장은 “기온급강하에 따라 온열기구를 많이 사용하는 요즘이 화재에 가장 취약한 시기이며, 온열기구 사용 후 항상 전원을 분리하고 안전하게 사용해서 화재발생 방지에 각별히 유념해달라”고 당부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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