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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 기간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고 감염병 등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해 보건소와 지소 등 12곳 공공의료기관과 병·의원 등 당직 의료기관 23곳, 지역응급의료기관 1곳이 참여한다.
비상진료기관은 보령아산병원, 신제일병원, 삼육오연합의원과 새중앙의원은 4일 무휴로 운영하며 참산부인과는 응급분만을 지원한다.
약국은 △대영 및 바다약국(동대동) △팜플러스(죽정동) △어항 및 광장(신흑동) △우리약국(궁촌동) △일등약국(웅천읍) △백제약국(청소면)등이 무휴로 운영한다.
시 보건소(남포)는 무휴, 미산 및 천북 장은(15일), 청소 및 오천교성(16일), 웅천 및 남포 양기(17일), 청라 및 오천 고대도(18일) 보건지소와 진료소도 각각 운영한다.
김형곤 시 보건소장은 “설 연휴기간 음식물 관리 부주의로 인한 각종 감염병 등 응급환자 발생의 위험이 높다”며 “개인위생의 철저한 관리를 기울여 주시고, 위급상황 발생 시에는 가까운 의료기관을 꼭 방문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