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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은 고성능 줌카메라를 활용하여 풍력 블레이드 상태점검, 풍력타워 연결부 균열부위 점검, 터빈 너셀 후단부 이상 상태 등을 확인하고 점검했다.
실시간 영상 송수신 장비를 활용해 현장 점검 영상을 원격지인 본사 상황실로 전송,
현장·본사 합동점검 기능도 시연했다.
앞으로 서부발전은 드론 활용 실시간 영상전송 기술을 보완·개발하여 신재생설비 원격 합동점검 기술 사업소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자동 좌표 비행기술을 응용한 신재생발전설비 점검기술을 확보할 예정”이라며 “지속적인 드론 활용 설비점검 기술 및 운용 노하우를 개발·축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