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식 농협중앙회 부회장은 “폭설 및 한파피해는 피땀 어린 노력의 결실을 누려야 할 농업인들에게 커다란 상실감을 안겼다”면서 “농협은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농업인들의 아픔을 위로하고자 농가 피해 복구에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다짐했다.
농협은 이번 폭설(한파)로 인한 피해지역 복구지원을 위해 피해농업인에 대하여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
이와 관련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농가에 대한 신속한 피해조사 및 재해보험금 지급, 하우스용필름 및 농업용 파이프 할인 공급, 계약재배농가 출하 불능분 위약금 면제 및 채소수급안정자금 상환기한 연장,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한 상품성 회복 약제비 지원, 조기수확을 위한 산지작업반 운영자금(무이자자금) 지원, 살균제·영양제·생육촉진제 지원, 농·축협 및 농협은행을 통한 대출자금 지원 및 기존대출 만기연장, 이자·할부상환금 유예, 보험료 납입유예와 계약 부활시 연체이자 면제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