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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이석우號’, 인구 67만 ‘대한민국 10대 도시’ 항해 이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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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18. 02. 13.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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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72 민원센터, 희망케어, 행복텐미닛등 국가적 명품시책 줄줄이
이석우남양주시장
이석우 남양주시장
지난 2006년 민선 4기 작은 돛을 올리고 출범했던 경기 남양주시 ‘이석우호’가 이제 민선 6기 마무리 입항 앞두고 어떠한 풍파에도 흔들리지 않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약호’가 되어 가장 빠른 발전과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13일 남양주시에 따르면 이 같은 성과는 안되면 될 때까지 해야만 했던 과거 방식에서 벗어나 벽으로 막혀있을 땐 문을 만들고, 길이 없으면 새로운 길을 개척하며 난관과 어려움을 극복한 남양주시 ‘이석우호’의 10만5120시간(4380일) 항해의 결과물이다.

남양주시는 ‘명품자족도시 건설’을 향해 달려왔던 지난 12년 동안 그 어떤 도시와 비교할 수 없는 혁신적이고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하며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였다.

이런 노력은 중소도시에 불과했던 남양주를 인구 67만의 대한민국 10대 도시로 성장시켰으며, 이는 인구 100만의 수도권 거점도시로 발돋움하는 튼실한 토대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남양주만의 차별화된 도시 플랫폼인 ‘행복 텐미닛’과 세계적인 복지 롤모델인 ‘희망케어센터’ ‘슬로시티’라는 국가적 명품시책이 어우러져 남양주 시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동시에 보다 행복한 남양주를 만들어갈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됐다.

오남건강생활지원센터 개소식 행사
남양주시가 추진했던 대표적인 정책을 살펴보면 △수도권 동북부 4차 산업 거점도시 육성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는 지능형 도시기반 조성 △신성장동력 발굴 & 자족도시 선순환구조 창출 △더 편리하고 안전한 도시 조성 등을 꼽을 수 있다.

또 복지도시 창출을 위한 정책으로 △도시재생을 통해 도시 활력 제고 △행복 텐미닛 도시 인프라 확충 △모두가 행복한 도시 발전모델 구축 △시민이 건강한 도시 조성 △2018 정약용의 해 추진 등 다양하고 특화한 ‘남양주표 프로젝트’를 쉼 없이 추진하고 진행해 왔다.

이석우 시장은 “지난 12년을 오직 시민 행복, 안정적 성장, 그리고 자족도시 건설을 향해 달려왔다”며 “올해도 ‘시민이 더 편리하고 안전한 명품자족도시 남양주’ 구현은 물론 더 크고 의미 있는 발전을 위해 힘찬 항해를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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