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남양주시에 따르면 이 같은 성과는 안되면 될 때까지 해야만 했던 과거 방식에서 벗어나 벽으로 막혀있을 땐 문을 만들고, 길이 없으면 새로운 길을 개척하며 난관과 어려움을 극복한 남양주시 ‘이석우호’의 10만5120시간(4380일) 항해의 결과물이다.
남양주시는 ‘명품자족도시 건설’을 향해 달려왔던 지난 12년 동안 그 어떤 도시와 비교할 수 없는 혁신적이고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하며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였다.
이런 노력은 중소도시에 불과했던 남양주를 인구 67만의 대한민국 10대 도시로 성장시켰으며, 이는 인구 100만의 수도권 거점도시로 발돋움하는 튼실한 토대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남양주만의 차별화된 도시 플랫폼인 ‘행복 텐미닛’과 세계적인 복지 롤모델인 ‘희망케어센터’ ‘슬로시티’라는 국가적 명품시책이 어우러져 남양주 시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동시에 보다 행복한 남양주를 만들어갈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됐다.
|
또 복지도시 창출을 위한 정책으로 △도시재생을 통해 도시 활력 제고 △행복 텐미닛 도시 인프라 확충 △모두가 행복한 도시 발전모델 구축 △시민이 건강한 도시 조성 △2018 정약용의 해 추진 등 다양하고 특화한 ‘남양주표 프로젝트’를 쉼 없이 추진하고 진행해 왔다.
이석우 시장은 “지난 12년을 오직 시민 행복, 안정적 성장, 그리고 자족도시 건설을 향해 달려왔다”며 “올해도 ‘시민이 더 편리하고 안전한 명품자족도시 남양주’ 구현은 물론 더 크고 의미 있는 발전을 위해 힘찬 항해를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