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봉사활동에는 김영상 사장을 포함 임직원 300여 명이 참여해, 식료품과 생활용품으로 구성된 나눔상자를 제작했다. 나눔상자는 한과세트와 함께 인천 지역아동센터 연합회를 통해 이 지역 아동 36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포스코대우 직원은 “아이들에게 전달될 나눔상자가 세뱃돈과 같이 한 해를 여는 의미있는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나눔 활동은 받는 사람 뿐만 아니라 주는 사람의 마음도 넉넉하게 해주는 것 같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포스코대우는 송도로 사옥을 이전한 2015년 이후 매년 명절을 앞두고 지역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선물상자를 제작해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해 왔다.
또한 인천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한 교육지원, 중도입국 청소년의 한국사회 적응을 위한 한국어교육 및 한국문화체험 지원 등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