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사이버안전센터는 한저KDN 사이버전문인력 50명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전 산하기관에 대한 365일 24시간 보안관제를 실시하고 있다.
백 장관은 에너지의 안정적 공급은 산업체 및 모든 국민들의 일상 활동을 가능하게 하는 국가안보의 근간임을 강조하고, 특히 평창올림픽 및 설 연휴 기간 동안 전력, 가스 등 에너지의 안정적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사이버 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전 산하기관의 실시간 보안관제 현황을 점검하고, 사이버 이상 징후 발생에 대비한 비상대응 체계에 대해 점검했다.
산업부는 평창 올림픽 및 설 연휴기간에 대비해 지난 1월 한전, 한수원 등 강원지역 에너지 공급기관에 대한 사이버보안 특별점검을 시행했다. 아울러 한전도 평창올림픽에 대비해 본사 사이버대책반, 강원본부 정보통신기술(ICT) 복구반과, 자체 관제센터의 인력도 증원해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