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영화 SK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화장품 부문 매출은 성장했으나 인건비 상승을 비롯한 고정비 증가로 영업이익률이 하락했다”면서 “전반적인 수익성에 대한 눈높이를 낮춰야 하는 시점”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국내 부문은 인건비 상승, 증설 이후 가동률 하락에 따른 고정비 부담이 지속되고 있다. 북경은 매출 성장성은 회복됐으나 두 자릿수 수익률 시현은 힘든 상황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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