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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상동면에 따르면 상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성금과 마을주민(박상문 외 8명)의 백미 기탁으로 마련된 떡국 떡 300kg(120박스)을 홀로노인, 장애인, 마을경로당 등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 120가구에 전달하여 따뜻한 정과 마음을 나눴다.
사랑의 떡국 떡 나눔 행사는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발굴과 복지체감도 향상에 앞장서는 상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하고 있다.
박재준 민간위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상동면의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온정을 나눌 수 있어서 기쁘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훈훈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