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미전농공단지 협진엔지니어링 | 0 | | 근로자를 격려하고 기업체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미전농공단지 내 협진엔지니어링을 방문한 박일호이 기업체 관계자로 부터 생산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제공=밀양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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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는 박일호 밀양시장이 설 명절을 맞아 삼랑진읍 미전농공단지 내 협진엔지니어링과 대영기계공업㈜를 방문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업체의 의견을 청취하고, 근로자들을 격려했다고 14일 밝혔다.
협진엔지니어링은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체로 위험하고 무거운 부품을 산업용 로봇을 활용하여 생산하고 있으며, 2015년에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으로 지정된 바가 있다.
대영기계공업은 에어컨 컴프레셔 등의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독일의 BOSCH, LG전자, 한라비스테온공조 등 다양한 기업체에 납품하며, 2014년에 제20회 경남무역인 상(여성기업인 상)을 수상한 바가 있다.
박 시장은 회사 관계자들을 만나 “기업 애로사항은 언제든 청취할 준비가 되어있으며, 기업 운영에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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