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창녕군지사협 노인-영유아분과 1·3세대 행복나눔 프로젝트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214010008752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8. 02. 14. 11: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어르신과 영유아 정서적 소통의 장으로 1·3세대 행복지수Up
180214(협의체실무분과1.3세대행복나눔프로젝트)
경남 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영유아분과는 지난 13일 창녕읍 책읽는 어린이집에서 어르신과 영유아들 30여명을 대상으로 ‘1·3세대 행복나눔 프로젝트’연계사업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우리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앞두고 1·3세대가 정서적으로 어우러지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영유아시설에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모시고 우리 민족의 전통과 예절을 알려주며 어르신과 영유아가 함께하는 소통의 장을 만들었다는 것이 협의체 관계자의 설명이다.

김은경(책읽는 어린이집) 영유아분과장은 “세배하기, 재롱발표, 함께하는 음악교실, 인형극 관람 순으로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1·3세대가 정신적이고 문화적으로 소통하여 어르신의 삶의 질을 높이고 영유아의 예의범절을 습득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한편, 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6개 실무분과는 복지사각지대발굴과 더불어 노인·여성·장애인·영유아·아동청소년 대상자별 복지증진을 위해 다채로운 지역사회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