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전국 256개 기관을 평가해 매년 발표하는 반부패 성과분석 결과로, 6개 분야 39개 세부지표에 대해 1등급에서 5등급까지 5개 등급을 부여한다.
KIAT 측은 전 지표에서 고른 점수를 받아 부패방지 시책의 효과성과 기관의 청렴성을 인정 받았으며 지난 2015년부터 2년간 연속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올해는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 직원이 참여한 청렴문화의 날 개최와 기관의 성격상 연구비 부정사용에 대한 부패취약 분야를 고려한 청렴 모니터링 확대로 연구비 사용 투명성 확보 등 부패발생 예방활동에 주력해 부패사건 0건을 달성했다고 덧붙였다.
김학도 KIAT 원장은 “부패방지 시책평가 최우수 달성은 전 직원의 반부패 청렴의지와 실천노력에 힘입은 결과”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