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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 의원은 설날인 16일 남자 스켈레톤 경기가 펼쳐진 평창 올림픽 슬라이딩 센터를 찾아 한국 썰매 역사상 처음으로 금메달을 거머쥔 윤성빈 선수를 힘차게 응원하며 금메달 획득을 축하했다.
박 의원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오늘 새해 첫 날 금메달이 나왔다. 설날이라 다른 날보다 응원오는 사람이 적을 것 같아 응원왔는데 와! 금메달을 땄다”며 환호했다.
그는 “윤성빈 선수, 운동 시작한지 6년 만에 거머쥔 금메달. 정말 대단해요”라고 격려했다.
이어 “썰매와 합쳐 몸무게 115Kg을 유지해야 최적의 컨디션이 나온다는 스켈레톤. 그래서 하루 5끼를 먹기도 한다고”라고 전했다.
박 의원은 “윤성빈 장하다!!! 그리고 김지수도 장하다!!! 두 선수가 설날 아침 대한민국을 힘껏 빛냈습니다”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앞서 지난 14일에는 강원도 강릉시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과 일본 경기를 관람하며 응원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