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사진 오른쪽 첫번째)은 17일 서울 한국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이인호 차관을 비롯한 산업부 담당자와 권오준 포스코 회장·강학서 현대제철 사장·임동규 동국제강 부사장·이휘령 세아세강 부회장·김창수 동부제철 사장·박창희 고려제강 사장·김영수 휴스틸 부사장·송재빈 철강협회 부회장 및 주요 철강업체·협회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국 상무부 232조 발표 대응 민관 합동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