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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일손돕기 첫날 사회봉사대상자 6명은 안성시 고삼면에 소재한 시설하우스 농가에서 오이 유인선 설치 작업 및 정리, 거름주기 작업 등을 실시해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의 시름을 덜어 줬다.
김영운 소장은 “이번 농촌지원 활동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도움을 주고 사회봉사대상자에게는 어려운 농촌 현실을 이해하고 근로의식 등을 고취시키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평택준법지원센터는 지난해 사회봉사대상자 1057명을 투입해 농촌일손 돕기에 지원했으며, 어려움을 겪는 일손부족 농가는 평택·안성지역 관할 농협 농정지원단에 신청하면 지원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