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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지역공동체 리더의 역할과 마음가짐을 주제로 부자농촌 만들기 핵심 인력 육성을 위해 윤명혁 농업비즈니스컨설팅 대표를 초청해 진행됐다.
윤 대표는 ‘사회변화를 보면 농업엔 미래가 있다’는 강연에서 세계무역시장 전면개방, 저출산 고령화 사회, 심각한 기후변화 등 언뜻 위기처럼 보이는 사회변화가 농업에는 더 없이 좋은 기회임을 인식하는 역발상과 열정, 용기를 청년농업인들에게 제시했다.
강상규 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2040 청년농업인들에게’라는 특강을 통해 젊은이의 패기 있는 도전과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절실하게 필요한 시기”라며 “관행을 과감히 탈피하는 결단력과 변화하는 소비트렌드를 정확히 읽을 줄 아는 통찰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