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위원회는 농식품부, 전라북도, 김제시, 국립종자원, 농촌진흥청, 한국종자협회 등 관계기관과 언론사, 산업계, 학계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공동조직위원장은 류갑희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이사장과 이종우 한국종자협회장이다.
‘제2회 국제종자박람회’는 지난해 개최된 ‘제1회 국제종자박람회’에 힘입어 국내 유일의 종자산업 전문 박람회로 늘어난 기간과 함께 더욱 다양한 볼거리와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기존 농업관련 박람회와 달리 국내 연구기관, 종자기업 등에서 개발한 품종을 농업인, 해외 바이어, 일반 관람객 등이 생육 상태를 직접 관람하고 현장에서 홍보와 상담 가능한 4ha 규모의 노지 전시포를 조성해 산업적 기능을 강조한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박람회를 통해 종자 수출이 활성화 되고, 국내 종자산업을 상징하는 종합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