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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기념회는 공재광 시장의 저서 ‘공재광의 진심 기록으로 남기다’ 출판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 됐다.
공재광 시장의 ‘공재광의 진심 기록으로 남기다’는 공 시장이 지난 2014년 평택시장에 당선된 이후 최근까지 시민들과 주고받은 소소한 이야기와 자신의 SNS에 올린 내용을 담고 있다.
출판기념회에서 공 시장은 “평택을 위해 함께 해 준 시민들과 고생한 공직자들의 열정을 기억하기 위해 이번 책을 출판하게 됐다”며 “자신의 책이 평택을 미래로 이끌어 가는데 초석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공 시장의 저서인 ‘공재광의 진심 기록으로 남기다’는 1장 ‘9급 면서기에서 청와대 행정관까지’의 공직생활을 2장 ‘원칙주의자 재광씨의 10계명’에서는 지난 4년 간 시정을 이끌어온 삶의 10 계명을 이야기하고 있다.
3장과 4장의 ‘중단없는 전진, 평택이야기’에서는 공 시장이 지난 2014년 시장에 당선된 이후 평택발전의 모습이 5장은 각 언론에 기재한 기고문 등으로 정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