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6일 충남 당진 삽교호 인근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폐사체에 대한 조류인플루엔자(AI) 정밀검사 결과 ‘음성’으로 최종 판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해당 지역에 설정했던 방역대를 해제했다
올겨울 들어 야생조류 폐사체 및 분변에서 고병원성 AI 바이러스가 검출된 사례는 총 12건이다.
가금농가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것도 18건으로, 지난겨울(2016년 11월∼2017년 2월, 342건) 대비 5% 수준이다.
- 조상은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