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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호호 행복교실’은 우울증환자, 자살고위험군, 독거어르신 등을 위한 우울증 극복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상자들의 정기적인 참여로 건전한 관계형성과 사회적 고립감 및 우울감을 해소해 생명존중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연 3회기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 오후 2~3시 공예·웃음치료·요리·실버체조 등 정서적 및 신체활동 지원 내용으로 운영된다.
군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독거 어르신 등 우울증 및 자살고위험군을 위한 정신건강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해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신나는 인생을 보내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