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본부장 14일…회담 사전조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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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특사단의 방북, 방미에 이어 개최되는 이번 회담에서 한·미 장관은 급진전된 한반도 상황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고, 향후 한반도 비핵화를 포함한 남북, 북·미 대화 관련 긴밀한 공조 방안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한·미 동맹 강화 방안과 최근 미국의 보호무역조치를 포함한 경제·통상 현안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한 협의도 있을 것이라고 외교부는 소개했다.
강 장관은 이번 방미 계기에 미 의회 주요 인사 등과도 면담을 갖고 북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 한·미 동맹 관계 강화, 경제·통상 현안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한 미 조야의 지속적인 지지와 협력을 당부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한·미 외교장관회담 사전 조율 및 실무 협의차 이도훈 한반도 평화교섭본부장이 14일 미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