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구리소방서, 심정지환자 살린 영웅들에 ‘하트세이버 기장’ 수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315010007822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18. 03. 15. 09: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하트세이버 수상 사진
경기도재난안전본부는 심정지 환자를 살린 영웅들에게 ‘하트세이버 기장’을 수여했다.

하트세이버 기장은 하트세이버를 총 5회 이상 다회 수상한 영웅들에게 수여하는 상으로서, 구리소방서에는 하트세이버 기장을 수여받은 영웅이 2명이다.

교문119안전센터에 근무하는 소방교 김동은(총 8회수여), 구조대에 근무하는 소방사 편준웅(총 5회 수여)이 그 영웅들이다.

김동은 소방관은 그동안 8번의 심정지 환자를 살려냈는데 그 대부분이 최초목격자가 적절한 심폐소생술을 시행 한 경우가 많았다며 최초목격자의 심폐소생술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 편준웅 소방관은 심폐소생술의 확대 보급으로 심정지 환자의 소생률이 더욱 높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