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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사회적 약자이면서 야간에 교통사고에 노출되어 있는 장애인 휠체어에 대하여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야광 스티커를 부착할 수 있도록 하고 동절기에는 손 보호를 위한 장갑과 방열방석을 지원하기로 했다는 것이다.
총 사업비 1600만원을 투입하는 이번 사업은 금년 말까지로 시 관내 휠체어는 1800여대로 야광스티커는 구리시에서 제작하여 장애인 편의시설 기술지원센터에 보급,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이면 누구나 편의센터에서 야광스티커를 지원 받을 수 있다.
시는 이외에도 휠체어를 수리해주는 ‘장애인이동기기수리비 지원사업’을 자체 사업으로 추진하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등록 장애인에게 연 20만원 범위내에서 휠체어를 수리해 주고, 일반 장애인에게는 수리비 50%, 연 10만원 범위내 에 지원을 해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