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 의원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중소기업인 200여명과 함께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련 정책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박 의원은 올해 초부터 ‘영선아 시장가자!’를 통해 소상공인을 찾아 현장 이야기를 생생하게 경청해왔다.
앞서 성수동 수제화거리를 찾은 박 의원은 당시 소상공인들로부터 ‘젠트리피케이션(구도심의 발전으로 임대료가 올라 원주민이 밖으로 내몰리는 현상)’ 문제를 제일 큰 고충으로 의견을 들은 바 있다.
박 의원은 이번 간담회에서 현장의 고충을 바탕으로, 관계자들과 함께 정책에 반영할 내용을 논의한다.
또 박 의원은 ‘박영선과 함께하는 중소기업-소상공인 간담회’를 시작으로, 각 분야에 종사하는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관련 정책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