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파크도서 3월 둘째 주(3.10~3.16) 베스트셀러 순위에 따르면 지난 3월 8일 발행된 ‘박영선, 서울을 걷다’가 역사·문화분야 1위, 종합 7위를 차지했다.
‘박영선, 서울을 걷다’는 박 의원이 서울시장 현장 행보로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도시’를 슬로건으로 진행한 프로젝트다. ‘박영선, 서울을 걷다’ 프로젝트는 서울시민, 전문가 등과 함께 지속가능한 서울의 번영과 시민이 행복한 새로운 서울을 만들기 위한 정책비전을 현장에서 찾기 위해 진행해왔다.
지난해 10월 8일 덕수궁을 시작으로 정동길(11월5일), 성균관(11월12일), 창덕궁(11월19일), 삼청동(11월26일), 명동(12월25일), 올해 종묘(1월 7일)를 진행했으며, 300여명의 서울시민이 프로젝트를 함께 했다.
인터파크 주간 베스트셀러 역사와 문화분야는 1위인 박 의원의 ‘박영선, 서울을 걷다’외 2위 거의 완벽에 가까운 사람들(마이클 부스 저), 3위 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설민석), 4위 찌라사 한국사(김재완/쌤엔파커스), 5위 35년(박시백), 6위 나의 한국현대사(유시민), 7위 세상에서 가장 짧은 세계사(존허스트/김종원 역), 8위 세종은 과연 성군인가(이영훈), 9위 역사란 무엇인가(에드워드 H 카/김택현 역), 10위 쟁점 한국사(송호정 외)이다.
‘박영선, 서울을 걷다’는 전국 주요 서점 및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