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농진청, ‘동물매개치유’ 용어 ‘동물교감치유’로 변경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318010009305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8. 03. 18. 13:2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noname01
농촌진흥청은 18일 ‘동물매개치유’ 용어를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하고 느낄 수 있도록 ‘동물교감치유’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동물교감치유는 사람과 동물의 교감을 통해 정서적, 인지적, 사회적, 신체적인 문제 예방과 회복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활동을 뜻한다.

영어권 국가에서 ‘애니멀 어시스티드 테라피(Animal Assisted Therapy)’ 등으로 부르고 있다.

농진청은 동물매개치유의 ‘매개’라는 단어가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에 따라 용어 변경을 추진했다.

전문가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올해 2월과 3월 두 차례에 걸쳐 대체 용어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동물교감치유가 87%로 가장 많았다.

농진청 관계자는 “현재 국내 산업계에서는 동물매개치료 또는 동물매개치유로 통용되고 있는 만큼 대체 용어를 알릴 수 있도록 홍보를 꾸준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