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홍성군, ‘행복한 도시 만들기’ 공모사업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319010009643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18. 03. 19. 12:0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9일(행복한 도시 만들기 공모사업 대상지 2)
홍성군 홍성읍 오관리 행복한 도시 만들기 공모사업 대상지.
홍성/아시아투데이 배승빈 기자 = 충남 홍성군이 충남도 주관 ‘2018 행복한 도시 만들기’ 공모 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9억5000만원을 확보했다.

19일 군에 따르면 이번 공모사업에 홍성읍 오관리 일원 기존 도심지의 정주환경 문제점인 좁은 도로와 주차 공간 부족, 원도심의 폐가 및 유휴지 방치에 따른 도시미관 저해 등 원도심 공동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상지로 신청한 쌈지 주차장과 도로표지판이 선정됐다.

쌈지 주차장은 홍성읍 오관리 옛 홍성고 관사부지 617㎡에 7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작은 주민쉼터도 마련해 지역주민 및 이용객들의 주차불편 해소와 원도심 내 도시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군은 보고 있다.

또 홍북읍 군도 4호선 일원에 운전자 및 보행자의 시인성을 높이기 위해 2억5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도로명 표지판 5개를 신설하고 7개를 정비하는 등 도로·교통 표지 개선사업도 추진한다.

라대경 군 도시재생과팀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결과를 바탕으로 조속히 사업을 추진하여 원도심 정주환경 개선과 도로 운전자의 시인성을 확보해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