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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밀착 프로젝트인 ‘영선아, 시장가자’ 제5탄으로 이날 오후 2시30분 서울 양천구 신월1동 신영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현장 간담회를 열고 애로 사항 등을 청취할 예정이다.
신영전통시장은 양천구를 대표하는 시장으로, 지난 해 10월부터 ‘비닐봉투 사용 줄이기 실천운동’을 해온 전통시장이다. 장바구니와 재사용 봉투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박 의원은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있는 신영전통시장의 사례를 통해 자신이 내세운 ‘파란서울’을 강조할 예정이다.
‘영선아, 시장가자’는 ‘숨막히는 서울에서 숨쉬는 서울로’라는 박 의원의 서울시장 선거 슬로건에 맞게 서울시의 문제점과 시민이 그리는 서울의 미래상을 시민과 함께 고민하면서 현장에서 정책 대안을 찾으려는 목적에서 진행되는 프로젝트다.
지난 2월2일 서대문구 영천시장을 시작으로 성수동 수제화거리(2월9일), 제기동 경동시장(2월13일), 면목동 중랑패션봉제협동조합(2월22일)에 방문했다.
이날 양천구 신영전통시장편은 페이스북과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