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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군에 따르면 군은 그 동안 AI유입 방지를 위해 따오기 복원센터와 장마분산센터에 외부방문객을 전면 차단하고 차량에 장착된 소독용 고압식 전동 분무기와 다목적 방역기를 이용해 하루 4회씩 방역을 실시해왔다.
하지만 차량진입이 원활하지 않아 주변 습지 및 케이지 지붕 위 등은 공간적 제약으로 인해 방역에 어려움이 있었다.
올해 상반기 따오기 야생방사를 계획하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 AI 유입 방지를 위한 방역활동이 중요시 되고 있어, 드론을 통한 전방위적 방역으로 야생으로 돌아갈 따오기 보호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센터 관계자는 “차량을 통한 방역이 불가능한 곳에 물탱크(10ℓ)를 장착한 드론으로 방역을 실시해 방역 사각지대를 완전히 해소하는 등 AI 방역체계를 한 단계 더 고도화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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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는 올해부터는 인공부화와 자연부화를 병행해 야생방사에 대비한 육추학습을 통해 우포늪에 성공적으로 안착을 시킬 예정이다.
센터는 현재 313마리까지 증식에 성공한 상태로 올해는 총 36쌍으로부터 50~70마리의 증식을 계획하고 있다. 일부는 자연부화를 시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