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와대, 남북고위급회담 29일 판문점 통일각 개최 제안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321001409333

글자크기

닫기

 

승인 : 2018. 03. 21. 14: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정상회담 일정·의제·대표단 논의…조명균 등 3명 참석 제안

남북고위급회담 (CG) [연합뉴스TV 제공]
청와대는 오는 4월 말 남북정상회담에 앞서 열릴 남북 고위급회담을 오는 29일 판문점 통일각에서 개최하자고 21일 북측에 제안했다.
 

청와대는 이날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브리핑에서 전했다.


고위급회담에는 조명균 통일부 장관을 수석대표로 청와대와 국정원에서 각 1명씩 모두 3명을 보낼 방침이다.


또 정상회담 일정과 의제·대표단 등 기본사항을 고위급회담 의제로 다루자고 북측에 제안할 예정이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