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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인터넷, 방문접수 등의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34명의 ‘시민참여단’은 △일자리, 주거 △결혼, 임신, 출산 △보육, 돌봄, 교육 △일과 가정, 다문화, 가족친화 △고령사회의 5개 생애주기 분과로 구성돼 시에 필요한 정책제언은 물론 시 인구정책 사업의 정착 및 활성화를 위해 올 연말까지 활동하게 된다.
발대식에는 지성군 부시장이 참석해 국가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저출산·고령화의 심각한 현실에 대해 설명하고 시민참여단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하여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시민참여단은 시의 인구정책 현황을 공유, 각 분과별 운영방향 등에 대해 논의하며 인구정책 활성화를 위한 노력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